봄이 오면 산수유 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사과 꽃, 배꽃, 진달래꽃과 수많은 꽃들이 들과 산야를 수놓고, 여름이 오면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서 흘러내려오는 맑은 물과 온 마을의 푸름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, 가을이 되면 풍성한 오곡백과와 사과, 감이 무르익어가면서 형형색색의 단풍들이 사람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, 겨울에는 눈 덮인 산야의 설경이 그만입니다.

지리산 꿀 사과, 감, 곶감, 고사리, 자연산송이 등 마을의 특산물들이 다양하고 주변에 지리산 천왕봉을 비롯해 고산의 명봉들이 많고 신라 고찰인 실상사와 춘향의 정까지 담은 광한루와 소리의 성지 박 초월의 생가 등 주변에 관광자원이 풍부한 마을입니다.



인생을 풍진세상 잠시 머물다간 여정이라 이야기 합니다. 바쁜 세상 정신없이 살다 문득 쉬고 싶다고 생각이 나면 하시던 일 잠깐 뒤로 미루고 가족과 친족 이웃과 함께 훌쩍 떠나오세요.

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고 풍광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우리 마을에 오셔서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 보세요.
어린이들에게는 산골의 풍경과 풍습 문화가 산교육이 될 것이며 어른들은 삶이 재충전 될 것입니다.
감사 합니다.




 
   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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